소녀시대 태연X서현, 영원한 우정 "초록 시스터즈" [스타엿보기]

최종수정2018.12.14 14:17:47
기사입력2018.12.14 14:01:44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이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서현은 13일 자신의 SNS에 "초록초록 green sisters. 탱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서현이 따뜻한 느낌의 초록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로 깜찍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은 지난해 10월 SM엔터테인먼트와 이별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럼에도 이들은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서현은 올해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해 설지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생활 연기는 물론 디테일한 감정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태연 역시 태국 방콕에서 솔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는 14일 필리핀 마닐라 뉴 프론티어 시어터에서 '아포스트로피 에스...태연 콘서트('s...TAEYEON CONCERT)'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 김수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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