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신인선수 대상 2019년 오리엔테이션 실시

최종수정2019.01.12 14:29:48
기사입력2019.01.12 14:29:48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신인선수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LG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2019년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이정용, 이상영, 정우영 등 신인선수들과 가족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프로선수로서의 기본자세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부모님과의 대화', '새로운 도전을 위한 나의 다짐' 등의 시간을 가졌다. 투수 이정용은 "프로선수의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참석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투수 이상영은 "이천 챔피언스파크 시설이 너무 훌륭해서 내가 프로선수가 됐다는 실감이 났다. 좋은 시설에서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

프리미엄 정보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