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라디오 1주년 소감 "쏘디로 살아 행복" [스타엿보기]

최종수정2019.09.11 17:34:20
기사입력2019.09.11 16:23:29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소이현이 라디오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1주년 소감을 전했다. 소이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주년 오늘은 첫방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쏘디로 살았던 일 년 행복했다. 감사하다. '집으로 가는 길', 선곡 맛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소이현은 라디오 부스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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