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엘루체, '가을밤 달구는 가창'

최종수정2019.10.13 19:53:45
기사입력2019.10.13 19:53:25

[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제1회 신포동 포크 음악축제(연출 백영규·주최 신포시장연합회, 이하 '신포동 포크 음악축제')'가 13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 문화의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신포동 포크 음악축제'에 오른 팝페라 그룹 엘루체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인천 출신 가수 백영규가 기획과 연출을 맡은 '신포동 포크 음악축제'는 음악다방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백다방 콘서트의 구성과 70년대 나이트클럽을 접목하는 새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백다방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며 관객 및 시청자들과 교감을 나누며 공연과 방송문화의 새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된다. 7080음악의 상징이자 포크 음악의 새 역사를 쓸 '신포동 포크 음악축제'에는 채은옥 조덕배 신계행 백영규 김영목 딕훼밀리 윤철형 양하영 김학래 박강수 서제이 백영규 박호명 김유철 팝페라 그룹 엘루체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2019.10.13.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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