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세계영화사 다시 써가는 봉준호 감독

최종수정2020.02.16 18:15:06
기사입력2020.02.16 18:15:06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 후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아카데미 최고 권위의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외국어 영화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영화는 '기생충'이 처음이다. 2020.02.1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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