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측 "'♥김유진PD' 결혼식 8월 29일 연기, 코로나19 여파" [공식입장]

최종수정2020.04.02 14:59:10
기사입력2020.04.02 14:57:53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의 결혼식 날짜가 연기됐다. 이원일 측은 2일 스포츠투데이에 "이원일과 김유진PD의 결혼식이 연기됐다. 당초 4월 26일 예식을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8월 29일로 연기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일, 김유진 커플은 현재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신혼집이 공개되는 등 예비부부로서의 모습도 화제를 모았다. 이원일, 김유진 커플은 지난해 12월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 약 1년 반 열애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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