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임희정, '우승' 유해란에게 물세례로 축하

최종수정2020.08.02 16:56:26
기사입력2020.08.02 16:56:26

[제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 유해란이 최종합계 2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이 3위를 차지한 임희정의 축하를 받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은 와이어 투 와이어로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2020.08.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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