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분위기 바뀐 롯데

최종수정2020.09.16 21:15:11
기사입력2020.09.16 21:15:1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과 롯데의 경기, 7회초 무사 만루 동점 희생타를 날린 롯데 정훈이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허문회 감독과 이대호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0.09.1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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