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안송이, '버디가 날아갔지만..'

최종수정2020.09.27 16:45:05
기사입력2020.09.27 16:45:05

[영암(전남)=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7일 전남 영암 사우스링스영암CC에서 열린 KLPGA '2020 팬텀 클래식' 최종라운드, 18번홀 버디찬스를 놓치고 있다. 이날 안송이는 18번홀을 파세이브로 끝내며 최종합계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0.09.27.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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