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홍재경 아나운서, '시상식 진행을 위해 영암까지 달려왔어요'

최종수정2020.09.27 16:52:13
기사입력2020.09.27 16:52:13

[영암(전남)=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7일 전남 영암 사우스링스영암CC에서 열린 KLPGA '2020 팬텀 클래식' 최종라운드, 홍재경 아나운서가 시상식 진행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안송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2020.09.27.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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