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종호 '금메달아 기다려라'

최종수정2021.09.15 16:27:31
기사입력2021.09.15 16:27:31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양궁대표팀 김종호가 미국 양크턴에서 8일간 치러지는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09.15.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

프리미엄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