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전민수 결혼 "예비신부, 창원까지 내려와 도움 줘"

최종수정2021.12.07 18:01:57
기사입력2021.12.07 17:39:13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전민수(32)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전민수는 11일 오후 12시 서울 강남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이승혜(32)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작년 9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전민수는 "배려심이 깊고, 아름다운 모습에 반했다. 올 시즌 창원으로 함께 내려와 야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곁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며 "앞으로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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