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양세종-서현진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최종수정2017.09.14 16:30
기사입력2017.09.14 16:30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세종, 서현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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