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진지한 표정'

최종수정2017.10.13 13:46
기사입력2017.10.13 13:46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메리와 마녀의 꽃' 야외무대인사가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진행됐다. 이날 무대인사에 참석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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