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정우람 '감독님 다음 시즌도 맡겨주세요'

최종수정2018.12.04 12:42
기사입력2018.12.04 12:42

2018 조아제약프로야구대상 시상식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해 구원투수상을 수상한 한화 정우람이 한용덕 감독에게 꽃다발을 받고있다.2018.12.04.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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