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한신 외국인 선수 중 '우뚝'…존재감 가장 컸다

오승환, 한신 외국인 선수 중 '우뚝'…존재감 가장 컸다

일본프로야구 첫 해 구원왕에 오른 오승환이 올 한해 구단을 빛낸 선수로 지목됐다.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산케이스포츠는 '한신 타이거즈의 10대 뉴스'를 선정하면서 외국인 선수 4총사의 활약을 세 번째로 꼽았다. 그 중 단연 최고는 오승환이었다. 이 매체는 "한신의 외국인 선수들이 투타에서 역할을 했다"며 "그 중 '수호신' 오승환의 존재가 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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