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빨 잘 받는 '졸업식 메이크업' 이렇게 하자!

입력2015년 02월 12일(목) 11:01 최종수정2015년 02월 12일(목) 14:17
루나 모델 한혜진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요즘 대학교 졸업 시즌이다. 학창시절을 마무리하고 사회초년생으로 첫 발걸음이 시작된다. 졸업식 당일 예뻐 보이고 싶기에 외모에 한껏 신경을 쓴다. 졸업식 메이크업은 추운 날씨 외부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지속력과 사진 촬영에 중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젊음을 부각시킬 수 있는 졸업식 메이크업에 대해 소개한다.

◆ 매끈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동안 피부 연출

졸업식을 앞둔 화장은 실물 보다는 사진이 잘나오는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맞춰야 한다. 피부 톤은 사진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피부에 은은한 광을 연출해보자. 사진 속 매끈한 피부결이 돋보이도록 만들어준다. 하지만 건조한 겨울철 자연스러우면서 촉촉한 피부 연출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루나 ‘워터 에센스 파운팩트’는 수분 에센스가 60%이상 함유됐다. 깔끔한 피부 기본이 되는 촉촉함은 물론 커버력까지 우수하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형성되는 수분막이 맑고 촉촉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자연스러운 광까지 더해 피부를 예쁘게 표현할 수 있다.

헤라 ‘CC 크림’은 스킨 케어 성분을 50% 함유했다. 마치 크림을 바르는 듯한 쫀쫀한 크림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듯이 발려 균일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만들어준다.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화사함과 오랫동안 지속돼 하루 종일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1. 루나 '퀵 온 스테이지 글램 듀얼 립’
2. 루나 ‘워터 에센스 파운팩트’
3. 헤라 ‘CC 크림’
4. 루나 ‘아이라이트 마스카라'
5. 루나 ‘루나 퀵 온 스테이지 컴플릿 듀오'


◆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보다 깔끔한 눈매 연출

오래도록 간직하는 졸업식 사진을 위해 아이 메이크업은 유행하는 컬러의 섀도는 피하자. 깔끔한 눈매로 이목구비가 또렷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다.

에뛰드하우스 '드로잉쇼 도트 라이너'는 삼지창 모양의 브러시를 장착한 아이라이너다. 작은 점으로 점막을 채워 자연스러운 아이라인을 연출해준다. 속눈썹 사이사이의 채우기 어려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채줘 깊이 있는 눈매를 표현해다.

한층 더 크고 깊어 보이는 눈매를 자연스럽게 완성하고 싶다면 루나 ‘아이라이트 마스카라'를 추천한다. 독특한 원뿔형 브러시로 사용방법에 따라 컬링과 볼륨이 한번에 가능하다. 색상도 일반 블랙보다 진해 선명한 발색과 고정 효과를 가졌다. 찬바람이 불어도 번짐 없이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준다.

◆ 생기 있는 입술 멀티제품 하나로

졸업식 날은 양손 가득 꽃과 카메라, 졸업장 등 챙길 것이 많다. 간단한 수정 메이크업 조차 쉽지 않은 상황. 외부활동이 많은 날에는 다양한 기능이 하나의 제품에 담긴 멀티제품을 챙기자. 간단하고 빠른 메이크업 수정으로 화사한 얼굴을 유지하는 센스 발휘하자.

루나 '퀵 온 스테이지 글램 듀얼 립’은 맑고 선명한 컬러의 틴트와 광택감을 주는 글로스가 함께 구성됐다. 찬 바람 등 외부환경으로 혈색이 옅어지고 건조해진 입술에 컬러감을 준다. 글로스로 덧바르면 촉촉하면서 생기 넘치는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 헤어라인 보정으로 작고 윤곽 있는 얼굴 연출

마지막으로는 헤어라인을 정리해 한층 더 작고 또렷한 윤곽 있는 얼굴을 연출한다. 루나 ‘루나 퀵 온 스테이지 컴플릿 듀오'는 본인의 헤어컬러와 가깝도록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해 자연스러운 헤어라인 보정이 가능하다. 내장된 브러시로 M자 형태의 헤어라인 등 머리카락이 비어 보이는 곳을 채워주면 작고 또렷한 얼굴을 만들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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