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여신’ 꿈꾸는 그녀 위한 뷰티 노하우

입력2015년 02월 24일(화) 10:38 최종수정2015년 02월 24일(화) 10:57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구하나 기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여대생들 관심사는 ‘외모 가꾸기’다. 두껍고 진한 메이크업 대신 어리고 생기 있는 피부를 강조하고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위해 수분, 영양 공급에 집중해보자. 풋풋한 이미지와 첫사랑 이미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 봄날 캠퍼스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다.


1. 아토팜 ‘리얼 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2. 바닐라코 ‘브이브이 바운싱 쿠션’
3. 더마비 ‘스킨 릴리프 핸드 크림’
4. 키엘 ‘데미지 리페어링&리하이드레이팅 러브-인 트리트먼트’


◆ 어리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과 잡고 싶은 ‘하얀손’

모든 메이크업 기본은 건강한 피부다. 충분한 수면시간과 수분 섭취는 물론 건강한 피부를 튼튼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장벽 전문 케어 브랜드 아토팜 ‘리얼 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실제 건강한 피부의 성분과 구조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했다. 약해진 피부장벽을 강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무살 투명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바닐라코 ‘브이브이 바운싱쿠션’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 직전 에센스 미스트, 보습력이 강한 크림을 사용하면 보다 촉촉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과 콜라겐이 함유된 이 제품은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표현해준다.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들뜬 각질과 거뭇거뭇한 손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의 ‘스킨 릴리프 핸드 크림’은 주기적인 각질 관리와 미백 기능이 있다. 내추럴 아로마 허브 오일이 풍부한 수분감을 공급한다.

◆ 찰랑거리는 머릿결, 헤어 에센스로 뒤태 미녀 탄생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위해서는 꾸준한 영양, 보습 관리가 중요하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모발 건강에 좋다. 헤어 전용 제품을 사용해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키엘의 ‘데미지 리페어링&리하이드레이팅 러브-인 트리트먼트’는 따로 씻어낼 필요가 없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구하나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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