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비자신청, 3000명 모집에도 사이트 폭주

입력2016년 05월 11일(수) 07:39 최종수정2016년 05월 11일(수) 07:42
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신청 / 사진=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신청 홈페이지 캡처
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신청 / 사진=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신청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뉴질랜드 이민성 비자 신청이 시작됐다.

11일 오전 7시 뉴질랜드 이민성 홈페이지를 통한 2016년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시작한 가운데, 현재 방문자 폭주로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뉴질랜드 이민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입이 필수이며, 미리 뉴질랜드 이민성 홈페이지에 가입을 했다면 조금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여권에 기재되어있는 성함, 생년월일, 출생국가 등을 적고, 현재 거주 중인 한국 내 주소와 연락처, 여권번호와 여권정보, 주민등록증정보 또는 운전면허 발급일 등 개인정보를 게재해야 한다.

이처럼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다른 나라에 비해 비자 발급이 비교적 쉽고 서류도 간단하다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1년에 한 번 3000명의 인원을 제한해 선착순 모집, 경쟁이 치열하다. 만18-30세면 뉴질랜드 이민성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장 1년간 체류하면서 여행하고 취업도 할 수 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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