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사위·정유라 남편 신주평, 공익 복무중 독일서 신혼생황" 안민석 의원 의혹 제기

입력2016년 12월 05일(월) 14:04 최종수정2016년 12월 05일(월) 14:25
'이규연의스포트라이트' 최순실, 최순실 딸 정유라 / 사진=JTBC '이규연의스포트라이트' 최순실, 최순실 딸 정유라 캡처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더불어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최순실 사위이자 정유라 남편인 신주평에 대한 '병역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안민석 의원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조특위)의 2차 기관보고에 참석했다.

이날 안민석 의원은 "신주평 씨가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독일에서 신혼생활을 즐겼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안민석 의원은 "만약 사실이라면 경악할 일이다. 공익근무요원이 독일에 가서 달콤한 신혼생활 즐겼다고 한다"고 강조하며 신주평 병적기록과 출입국 기록을 제출을 요청했다.

한편 앞서 정유라는 이화여대 특혜 입학 논란으로 국민적 공분을 샀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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