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공명 "동생 NCT 도영과 싸운 적 없어"

입력2019년 01월 22일(화) 13:56 최종수정2019년 01월 22일(화) 13:56
공명 이동휘 / 사진=SBS 보는라디오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최파타' 공명이 친동생인 그룹 NCT 도영과의 일화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의 배우 이동휘 공명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공명은 "동생과 어릴 때도 아예 안 싸웠다.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동생이 '우리 형' 하면서 잘 따라줬다"고 밝혔다.

이어 "사소하게 싸운 게 있다면 동생이 짜증이 나 있는 상태에서 제가 물 떠다 달라고 하니까 화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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