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예뻤을 때' 지수, 임수향X하석진 키스 목격…시청률은 제자리걸음

입력2020년 08월 28일(금) 07:10 최종수정2020년 08월 28일(금) 07:1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시청률 / 사진=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지수, 임수향, 하석진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된 가운데 시청률은 제자리 걸음을 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극본 조현경·연출 오경훈) 시청률은 1.9%, 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0%, 2.4%보다 각각 0.1%P 하락, 0.1%P 상승한 수치로 시청률이 제자리걸음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환(지수)이 오예지(임수향)과 서진(하석진)의 키스를 목격한 모습이 그려졌다.

공방에서 입을 맞추고 있던 두 사람을 목격한 서환은 밖으로 뛰쳐나가 오열했다. 오예지는 환이에게 상황을 설명하려 했으나 서진이 이를 말리며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수목드라마 JTBC '우리, 사랑했을까' 시청률은 1.9%, tvN '악의 꽃'은 3.5%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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