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나문희, 60년 만에 첫 관찰 예능…시청률 상승 '6.9%'

입력2020년 08월 30일(일) 16:06 최종수정2020년 08월 30일(일) 16:06
나문희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나문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출연한 가운데 시청률이 상승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은 4.8%, 6.9%(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3%, 5.5%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60년 만에 첫 관찰 예능에 출연한 나문희와 18년지기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작품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카메라 밖 나문희의 매력이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나문희는 국제 정세까지 술술 꿰고 있는 박학다식한 모습부터, 스태프들 끼니 걱정에 노심초사인 모습, 스태프와 매니저 용돈까지 챙겨주는 따뜻한 면모까지 두루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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