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돈방석 앉은 유진, 자체 최고 시청률 동률 '14.5%'

입력2020년 11월 17일(화) 07:14 최종수정2020년 11월 17일(화) 07:14
펜트하우스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펜트하우스' 유진이 재개발 덕분에 부자가 된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 동률을 찍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0.4%, 14.5%(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3%, 14.5%와 동일한 수치. '펜트하우스'는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송마을 재개발이 발표되자 "우리 부자됐다"며 환호하는 오윤희(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방석에 앉게 된 오윤희가 헤라팰리스에도 입성해 복수를 이어가게 될지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는 3.3% 3.0%,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는 2.318%(유료가구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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