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코로나19 완치 심경 토로 "응원 덕분에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었다"

입력2020년 12월 25일(금) 14:45 최종수정2020년 12월 25일(금) 14:38
이찬원 / 사진=이찬원 SNS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완치 후 심경을 밝혔다.

24일 이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완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먼저 이찬원은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에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미스트롯2' 촬영 중인 근황을 밝혔다.

앞서 이찬원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뿐만 아니라 1일 이찬원과 함께 촬영했던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됨에 따라 자가격리를 이어왔다.

이후 11일 만에 이찬원은 코로나 검사에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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