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프협회장 선거에 3명 입후보…12일 선거

입력2021년 01월 05일(화) 09:06 최종수정2021년 01월 05일(화) 09:06
사진=대한골프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는 12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한골프협회장 선거에 박노승, 우기정 , 이중명 씨가 입후보했다.

박노승 씨는 건국대학교산업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골프컬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우기정 씨는 제14대, 제15대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경산개발(주) 대구컨트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이중명 씨는 현 18대 대한골프협회 부회장 그리고 (주)아난티 회장을 맡고 있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5일부터 선거 전날인 11일까지 전화(문자메시지), 정보통신망 등을 이용해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12일 선거에는 166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하게 된다.

제19대 대한골프협회장 선거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선거인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투표 대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투표시스템에 의한 투, 개표로 치러진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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