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조각미모 뽐내며 새해인사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2021년 02월 13일(토) 11:42 최종수정2021년 02월 13일(토) 11:42
방탄소년단 뷔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해 설 연휴를 더욱 달콤하게 만들었다.

11일 방탄소년단은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연휴를 시작하며 공개되었던 '연하장 만들기'의 비하인드 사진들도 함께 해 화제를 모았다. 비하인드 사진들은 멤버들이 짝을 지어 연하장을 꾸미는 현장 스케치부터 다 함께 절을 하는 사진, 셀카 등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연보랏빛 고운 한복을 입고 연하장 꾸미기에 나선 뷔는 사랑스러운 눈빛과 매력적인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뷔는 퓨전 사극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 같은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뷔의 애교 가득한 미소가 담긴 셀카는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뷔는 카메라를 향해 뷔의 이름과도 같은 브이(V)를 손으로 그리고 윙크를 더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비하인드 사진에서 뷔는 연하장을 그리던 중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듯한 모습이 찍혀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슨 말을 하던 중이었는지 궁금해하던 팬들은 이 모습마저도 사랑스럽고 귀엽다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뷔의 사슴같이 큰 눈망울은 반짝반짝 빛을 내며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뷔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빛난 비하인드 사진에 팬들은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너무 귀엽다", "미인점 콕콕 다 보이는 셀카가 최고야", "우리 태형이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자", "나는 왜 태형이 같은 친척이 없나", "맑은 표정이 항상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해체 4일 전 통보라니" 여자친구, 씁쓸한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돌연 해…
기사이미지
재재, 남혐 논란에 누리꾼 설전 '억…
기사이미지
"금전 요구 힘들어" 홍석천→김원효…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연예…
기사이미지
"억울하다"던 정바비, 또 여성 폭행·불법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정바비(본명 정대욱…
기사이미지
이경훈, 79전 80기 끝에 PGA 투어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경훈이 79전 80기의 도전 끝에 미국…
기사이미지
이지혜, 시련 딛고 둘째 임신…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