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자체 최고 시청률 17.4%로 종영, tvN 역대 5위

입력2021년 02월 15일(월) 07:55 최종수정2021년 02월 15일(월) 07:55
철인왕후 / 사진=tvN 철인왕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철인왕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웃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는 17.371%(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2%보다 무려 3.1%P 이상 상승한 수치로, '철인왕후'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하게 됐다.

이로써 '철인왕후'는 '사랑의 불시착', '도깨비', '응답하라 1988',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tvN 역대 최고 시청률 5위에 랭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궁으로 안전하게 잠입하기 위한 철종과 소용의 작전이 성공했고, 장봉환(최진혁)은 현실에서 무사히 깨어났다. 장봉환은 서점에서 성군으로 이름을 떨친 철조실록을 읽으며 웃음을 지었고, 김소용과 철종은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믿음을 굳건히 하며 완벽한 해피엔딩 결말을 맞았다.

'철인왕후' 후속으로는 송중기 주연의 '빈센조'가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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