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장현성 1970년생 친구, 희철이가 말하길 내가 훨씬 어려 보인다더라"(더먹고가) [텔리뷰]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05:59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05:59
강호동, 장현성 / 사진=MBN 더 먹고 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강호동이 장현성과 동갑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예능 '더 먹고 가'에는 배우 장현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현성은 MC 셰프 임지호, 강호동, 황제성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강호동은 장현성을 반기며 "현성 씨 볼 때마다 기분이 좋은 게 저와 장현성 씨가 1970년 생 친구다. 그런데 (김)희철이가 말하길, 현성 씨가 저보다 훨씬 어르신으로 보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현성은 "아니다"면서 부정했고 황제성은 "어떤 느낌인 지 알겠다. 장현성 형님은 어른처럼 보이고 호동 형님은 소년미가 있다"고 분석했다.

장현성은 "연기할 때 맡았던 배역 때문에 어떤 분은 굉장히 나이 들게 보신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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