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황순원 연구원, 눅눅한 감자칩 살리는 '꿀팁' 방출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21:16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21:17
황순원 연구원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유 퀴즈' 황순원 연구원이 눅눅해진 감자칩을 살리는 방법을 전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감자연구소 황순원 연구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순원 연구원은 눅눅해진 감자칩을 새것처럼 만드는 '꿀팁'을 전했다. 그는 "공기 중에 수분이 달라붙어서 과자가 눅눅해지는 거다.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10초만 돌리면 눌러붙었던 수분이 증발하면서 바삭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며칠 개봉돼 있는 상태라면 이미 기름과 공기가 산화돼 늦은 거다.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사 드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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