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순위 바꾼 문자 투표, 1R 1위 양지은 '대반전' [텔리뷰]

입력2021년 02월 26일(금) 00:29 최종수정2021년 02월 26일(금) 00:31
양지은 1위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트롯2' 문자 투표가 순위를 바꿨다. 예측불허의 결과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TOP7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의 결승 1라운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1라운드 순위가 발표됐다.

앞서 MC 김성주는 미스트롯2'에는 이번 주 1라운드 다음주 2라운드, 2주간에 걸쳐 결승전을 진행한다. 최종 진을 결정하는 데는 시청자들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방송 전까지 투표한 대국민 응원 투표 순위와 1라운드 신곡 미션 마스터 점수까지 합산한 중간 순위 1위는 홍지윤이었다.

그러나 실시간 문자 투표로 순위가 바뀔 수도 있는 상황. MC 김성주는 "최종 투표 218만 4115표, 유효표는 182만 431표다. 문자 투표 1위를 차지한 참가자의 투표 수는 37만 6583표로 득표율 20.69%다"라고 밝혔다.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와 1라운드 마스터 총점, 문자 투표까지 합산한 결승 1라운드 최종 7위는 2560.96점으로 별사랑이었다. 6위는 2621.65점을 기록한 은가은이었다. 중간 순위 2위였던 김의영은 2627.98점을 기록하며 5위를 차지하게 됐다.

1라운드 4위는 3064.08점의 김태연이었고, 중간 순위 7위였던 김다현은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하며 3186.81점으로 3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양지은과 홍지윤이 남아있는 상황 속 1라운드 최종 1위는 3321점을 차지한 양지은이 차지했다. 양지은은 실시간 문자 투표 1위를 기록하며 대반전 결과가 발생했다. 2위는 3303.02점으로 홍지윤이었다. 홍지윤은 실시간 문자 투표 3위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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