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이서진X최우식, 정유미 초상화에 폭소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6일(금) 22:00 최종수정2021년 02월 26일(금) 22:00
윤스테이 / 사진=tvN 윤스테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윤스테이' 이서진과 최우식이 정유미의 초상화로 폭소를 유발했다.

2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본격적으로 겨울 영업을 시작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직원들은 새참으로 함께 라면을 먹으며 홀에 모였다. 최우식은 정유미의 시선에 정유미 초상화를 가져다 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선생님도 좋아하시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셰프 궁금하다고 하면 그림을 가져다줘라"라고 덧붙였다.

우스꽝스러운 초상화에 정유미는 "진짜 싫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불통의 YG, 코로나19 시국에서도 아쉬운 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킹덤'발 코로나 여파로 …
기사이미지
"인간으로 성장" 구혜선, 진술서 유…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유튜버 이진호를 명예훼…
기사이미지
정준영 피해자 "성범죄 2차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