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남편 도경완 통해 코로나 블루 느꼈다"(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텔리뷰]

입력2021년 02월 26일(금) 05:59 최종수정2021년 02월 26일(금) 05:59
장윤정, 도경완 / 사진=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장윤정이 코로나 블루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 송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재웅 전문의는 "블루가 우울증이라는 단어에서 왔다. 해를 못 보면 세로토닌 분비가 적어지면서 우울감이 증가한다. 코로나도 마찬가지다. 활동이 줄면서 우울감이 급증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윤정은 “저는 집순이다. 그런데 남편(도경완)은 집에 있는 걸 답답해 한다. 프리 선언 후 집에 프리하게 있다 보니 본인도 모르게 계속 한숨을 쉬더라”며 “'왜 이렇게 한숨을 쉬냐'고 물어보니 '내가 언제 그랬어?'라고 하더라. 까딱하면 부부싸움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상황에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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