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영자, 먹방 중 母 생각 "병원에 계시지만 사랑의 온도 늘 같아"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6일(금) 22:13 최종수정2021년 02월 26일(금) 22:13
이영자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방송인 이영자가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도시락이 대결 주제로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16첩 한상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우가 들어간 미역국, 갈치, 육전, 잡채, 간장게장 등에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이어 이영자는 미역국을 먹더니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미역국이 엄마 사랑 같다. 지금은 병원에 계시지만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하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어머니는 내가 욕을 먹든 상을 받든 뭐든 늘 같은 온도로 나를 사랑해주시는 분"이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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