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버럭하던 이경규, 사돈댁 얘기에 '조용'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6일(금) 22:23 최종수정2021년 02월 26일(금) 22:23
이경규 / 사진=KBS2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경규가 '사돈' 이야기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도시락'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도시락 연구를 위해 16첩 한상을 시식했다. 잡채, 간장게장, 미역국, 육전 등 다양한 음식 먹방에 출연진들은 시기했다.

이를 보던 허경환은 "도시락 연구를 핑계로 너무 먹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당황한 이영자는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이를 보던 이경규는 "프로그램 제작비가 저기서 다 날아갔다. 저렇게 먹으니까"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영자는 "그렇게 말하시면 안 된다. 사돈이 보고 있다. 사돈이 이런 모습 보면 뭐라고 생각하겠냐"고 대꾸에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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