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 전노민, 임혜영에게 완전히 빠졌다 "차라도 한 잔 드시고 가세요" [TV캡처]

입력2021년 03월 07일(일) 23:59 최종수정2021년 03월 07일(일) 23:59
임혜영, 전노민 / 사진=TV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임혜영과 전노민의 사이가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하 '결사곡')에서는 남가빈(임혜영)에게 점점 빠져가는 박해륜(전노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가빈(임혜영)이 전남친을 잊지 못 하는 가운데 박해륜은 남가빈을 짝사랑하며 주위를 맴돌았다.

박해륜은 남가빈 및 지인들과 노래방에서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가졌고, 테이블 위에서 섹시한 춤을 추는 남가빈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 했다.

박해륜은 남가빈이 자신에게 꽃과 선물을 보내오자 이를 돌려 주겠다며 그녀의 집 앞까지 찾아왔다.

때마침 의자에 이마가 찍혀서 다친 남가빈은 박해륜에게 응급실에 데려다 줄 것을 청했다. 이후 남가빈은 박해륜을 집으로 데려다주며 "저 가빈 씨 팬 됐다"고 호감을 표했다.

이에 박해륜은 "차라도 한잔 드시고 가시라. 올라가셔서"라고 청했다. 이에 박해륜은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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