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초크베리, 슈퍼푸드로 인기…안토시아닌 함유 포도의 80~180배

입력2014년 10월 20일(월) 08:30 최종수정2014년 10월 20일(월) 08:37
블랙초크베리
[스포츠투데이 손화신 기자]블랙초크베리가 뛰어난 효능을 인정받으며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블랙초크베리는 '아로니아'라고도 불리는 베리 류의 과일로, 블루베리·아사이베리를 잇는 베리류의 강자다. 원산지는 캐나다와 미국의 동북부 지역이지만 현재는 전 세계 아로니아의 90% 이상이 폴란드에서 생산되고 있다.

아로니아는 우리 몸속 활성산소와 독소를 제거해주며,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면역력을 높여주고 눈에 영양을 공급해 시력을 보호한다.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블랙초크베리는 자연계에 현존하는 천연물 중 가장 높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 포도의 80~180배, 블루베리나 아사이베리의 4.6~7배 정도 높은 함유율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과 지방 흡수를 억제시키는 클로 로겐산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손화신 기자 son716@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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