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28일 홈경기서 '조마 데이' 개최

입력2021년 03월 26일(금) 17:33 최종수정2021년 03월 26일(금) 17:33
사진=인천 전자랜드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조마(JOMA) 데이를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오는 2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 모비스와의 홈경기를 조마 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페인 전통 스포츠 브랜드 조마는 전자랜드와 지난 2017-2018시즌부터 용품 스폰서 계약을 맺고 있으며, 전자랜드는 이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경기 전 유니폼 액자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자랜드는 경기 중 플래시 게임, 새총을 이용한 경품볼을 잡아라, 조마 열광응원타임,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조마 용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종료 후에는 조마 MVP를 선정해 선정된 MVP 선수에게 100만 원 상당의 조마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전자랜드는 경기장을 찾아 준 팬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자랜드의 홈경기 티켓은 전자랜드 엘리펀츠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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