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R 공동 61위

입력2021년 03월 28일(일) 10:17 최종수정2021년 03월 28일(일) 10:17
배상문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 클럽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61위에 머물렀다.

배상문은 28일(한국시각)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중간합계 3오버파 219타를 기록한 배상문은 전날보다 한 계단 내려앉은 공동 61위에 자리했다.

이날 배상문은 1번 홀과 5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이후 7번 홀과 9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바꾸는 듯 했지만, 후반 13번 홀과 14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었다.

한편 조엘 다멘(미국)과 라파엘 캄포스(푸에르토리코)는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선두를 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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