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코랄레스 푼타카나 공동 67위…조엘 다멘 우승

입력2021년 03월 29일(월) 10:38 최종수정2021년 03월 29일(월) 10:38
배상문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 클럽 챔피언십에서 공동 67위를 기록했다.

배상문은 29일(한국시각)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로 2오버파 74타에 그쳤다.

최종합계 5오버파 293타를 기록한 배상문은 공동 67위에 머물렀다.

배상문은 이번 대회에서 2021년 첫 컷 통과에 성공하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3, 4라운드에서의 부진으로 하위권에서 대회를 마쳤다.

배상문은 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후반에 보기만 4개를 쏟아내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조엘 다멘(미국)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샘 라이더(미국)와 라파엘 캄포스(푸에로토리코)가 11언더파 277타로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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