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와 꽉 채운 'N423'" 김우석, 첫 온택트 팬미팅 성료

입력2021년 03월 29일(월) 13:18 최종수정2021년 03월 29일(월) 13:30
김우석 /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김우석이 첫 온택트 팬미팅을 성료했다.

김우석은 지난 28일 티오피미디어가 주최하고 와이제이 파트너스(YJ Partners)에서 주관하며, KT의 올레 tv와 Seezn, KAVECON과 일본 mahocast(マホキャスト)에서 생중계 된 첫 온택트 팬미팅 '김우석 퍼스트 온택트 팬미팅(KIM WOO SEOK 1st ONTACT FAN MEETING) : N423(이하 'N423')'를 개최하고 전 세계 Nia(니아, 팬클럽명)와 만났다.

이날 김우석은 솔로 데뷔곡 '적월 (赤月) (Red Moon)'과 가장 최근 활동곡 'Sugar(슈가)' 무대는 물론, 이번 팬미팅에서 'Holiday(홀리데이)'와 'Do U Like(두 유 라이크)' 무대를 최초 공개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팬미팅 제목의 모티프가 된 책 '어린왕자'를 김우석만의 해석으로 다시 만들어보는 영상, 1인 2역에 도전한 김적월과 김슈가 인터뷰 VCR은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줬다.

온택트 팬미팅인 만큼 줌 기능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에 나섰다. 팬들이 보고 싶어했던 모습을 대방출한 'Nia의 위시리스트', 팬들이 제시한 미션에 도전하는 '우석 캔 두잇?!' 코너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평소 친분이 두터운 빅톤의 한승우, 에이티즈의 종호, 미래소년의 손동표에게 전화를 걸어 정해진 말을 듣는 미션을 완벽히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우석은 팬들을 위해 직접 손편지를 준비해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줬다. 김우석은 "함께하면서 단 한 번도 행복하지 않았던 순간이 없다"며 "나중에 오늘을 떠올렸을 때도 웃으면서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는 진심 어린 말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팬들은 스크린을 통해 "우석이와 함께라면 니아의 내일도 행복해"라는 슬로건을 보여주며 김우석의 편지에 화답, 'N423'의 소중한 의미를 더했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속에 첫 온택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우석은 내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불가살' 출연을 확정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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