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앨런 김, 美 3대 에이전시 CAA와 계약…브래드 피트 한솥밥

입력2021년 03월 30일(화) 11:05 최종수정2021년 03월 30일(화) 11:05
앨런 김 / 사진=영화 미나리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나리'에 출연한 한국계 미국 배우 앨런 김이 미국 최대 규모의 에이전시인 CAA와 계약했다.

미국의 매체 버라이어티는 29일(현지시간) "'미나리'에서 장난꾸러기 막내아들 데이빗을 연기한 앨런 김이 최근 CAA(Creative Artists Agency)와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CAA는 1975년 설립된 미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에이전시다.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배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윌 스미스,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야구선수 데렉 지터, 축구 선수 데이빗 베컴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앨런 김은 지난 8일 '미나리'로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아역상을 수상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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