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사칭계정에 분노 "아기들 사진 쓰면서 나인 척하지 마"

입력2021년 03월 30일(화) 14:45 최종수정2021년 03월 30일(화) 14:47
율희 사칭계정 분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사칭 계정에 분노를 드러냈다.

29일 율희는 자신의 SNS에 "자꾸 나인 척 사칭하고 다니지 마라. 몇 번째냐, 이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 인스타그램 사진 퍼가니까 이거 보겠지만 내가 굳이 하나하나 사칭 계정들 찾아서 하지 말라고 하기엔 유난 떠는 것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방 저방 다니면서 분란 일으키고 다니나 본데 인간적으로 우리 아기들 사진 쓰면서 나인 척하면서 그렇게 하고 다니지 마라"고 경고했다.

2014년 라붐으로 데뷔한 율희는 2017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불통의 YG, 코로나19 시국에서도 아쉬운 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킹덤'발 코로나 여파로 …
기사이미지
"인간으로 성장" 구혜선, 진술서 유…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유튜버 이진호를 명예훼…
기사이미지
정준영 피해자 "성범죄 2차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