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양지은→은가은, 가족 창단식 진행 "진심 담아 효도"

입력2021년 03월 30일(화) 16:25 최종수정2021년 03월 30일(화) 16:26
내 딸 하자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내 딸 하자'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은가은이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를 예고했다.

오는 4월 2일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가 첫 방송된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톱7이 생생한 반전 일상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그동안 자신들을 향해 응원을 보내준 '찐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분들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 쇼다.

첫방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톱7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국민 효도쇼의 하이라이트가 담겼다. '내 딸 하자 가족 창단식'이라는 타이틀 아래 '미스트롯2' TOP7과 3MC 붐-장민호-도경완이 한 자리에 모여 특별 선서식을 가졌다. 진(眞) 양지은, 선(善) 홍지윤, 미(美) 김다현은 멤버들을 대표로 "사랑을 주시는 국민 어버이들께 진심을 담아 효도할 것"을 맹세하는 엄숙한 선서식을 진행했다.

톱7은 대국민 딸로 활약할 것을 선언함과 동시에 알록달록 꽃무늬 바지를 입고 온몸 던지는,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전국 어디든지 달려갈 각오를 내비치며, 체력단련을 하듯 맨발 투혼도 마다않는 열정적인 태도로 창단식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비대면으로 어버이들과 상봉한 국민 딸들은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에서 도착한 사연들에 웃고 울고 공감했다. 시종일관 유쾌하고 신명 나는 분위기 속에서, 때로는 감동 어린 이야기에 폭풍 오열을 쏟아내 3MC를 당황하게 만드는 반전 매력을 터트리리기도.

제작진은 "'미스트롯2' 멤버들뿐 아니라 붐-장민호-도경완 3MC의 '뽕케미'까지, 환상의 팀워크로 '내 딸 하자'의 첫 녹화를 잘 마쳤다"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즐거운 금요일 밤을 약속드리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내 딸 하자'는 4월 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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