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강양현 감독,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 사령탑 올라

입력2021년 04월 02일(금) 10:38 최종수정2021년 04월 02일(금) 10:38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강양현 감독이 대한민국 3x3농국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2021-2022년도 대한민국 3x3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어갈 지도자로 강양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3월 지도자 공개채용을 진행했고 복수의 지원자 중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평가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강양현 감독을 최종 선임했다.

2021년도부터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강양현 신임 감독은 현재 조선대학교 농구부 감독으로, 부산 중앙고-조선대학교에서의 선수 생활을 거쳐 2007년 부산 주앙고등학교 농구부 감독을 시작으로 14년째 지도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강양현 감독은 오는 5월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1차 예선전을 시작으로, 2022년 9월 항저우아시안게임까지 3x3남자농구대표팀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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