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봄비' 롯데·SSG, 개막전 우천취소…추신수 데뷔전은 하루 뒤로

입력2021년 04월 03일(토) 11:54 최종수정2021년 04월 03일(토) 11:54
인천SSG랜더스필드 / 사진=김호진 기자
[인천=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SG 랜더스의 역사적인 첫 개막전이 봄비로 인해 하루 뒤에 열리게 됐다.

SSG는 3일 오후 2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는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결국 오전 11시40분께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한편 이날 SSG와 롯데의 개막전은 추신수의 KBO 리그 첫 데뷔전이자 '유통 대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봄비로 인해 하루 미뤼지게 됐다.

취소된 롯데와 SSG 개막전은 추후 재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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