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유미의 세포들' 출연 확정…루비 役 [공식입장]

입력2021년 04월 05일(월) 11:35 최종수정2021년 04월 05일(월) 11:35
이유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유미의 세포들' 출연을 확정했다.

5일 소속사 와이블룸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이유비가 '유미의 세포들'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알렸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30대 직장인 유미(김고은 분)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와 유미의 머릿속 세포 마을을 유기적으로 그려낸 작품.

이유비는 극 중 루비 역을 맡는다. 루비는 유미의 직장 동료로 극 초반 앙큼한 매력의 캐릭터로 등장, 서로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었으나 이후 서로를 응원하는 절친한 사이가 되는 인물이다.

한편 이유비는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구가의 서' '밤을 걷는 선비' '어쩌다18'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광고와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KBS 2TV '개는 훌륭하다'를 비롯해 '팔로우미12' '셀럽뷰티2' 등에 출연, 뷰티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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