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비주얼 천재' 수식어, 부담 No…듣기 좋아"(최파타)

입력2021년 04월 07일(수) 12:37 최종수정2021년 04월 07일(수) 12:40
아스트로 차은우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최파타' 아스트로 차은우가 '비주얼 천재'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이 7일 방송됐다. 게스트로는 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산하)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올 유어스(All Yours)'로 돌아온 아스트로에게 "이번 앨범 포인트가 비주얼이라던데 어떤 부분이 달라졌냐"고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차은우는 탈색으로 하고 문빈은 염색을 했다"고 말했다. MJ 역시 "저는 다이어트를 해 8kg 정도 살을 뺐다"고 전했다.

또한 차은우는 "비주얼 천재라는 말을 들었을 때 부담스럽냐"는 질문에 "되게 감사하기도 하고 부끄러운 부분도 있다. 그래도 부담되기보다는 듣기 좋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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