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들 걱정에 화답 "발목 부상? 살짝 삐끗, 금방 회복할 것"

입력2021년 04월 07일(수) 19:36 최종수정2021년 04월 07일(수) 19:36
임영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수 임영웅이 발목 부상 소식에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임영웅은 6일 소속사 물고기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너무 걱정 마세요~ 금방 회복해서 더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임영웅은 "내가 아프다는 소식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고 계신대 응원하고 걱정해 주신 덕분에 아무렇지도 않다. 아마 진짜 회복력이 좋아서 금방 회복할 거다. 잠깐 살짝 삐끗한 것"이라며 팬들의 걱정에 화답했다.

앞서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이 5일 조깅을 하다가 발목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다"면서 "6일 '뽕숭아학당' 촬영에 참여하는 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고 본인의 의지에 의해 참여를 하고 있다.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임영웅을 배려하여 움직임이 많지 않은 구성으로 아이템을 변경하여 촬영하고 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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