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두산 미란다 투구 동작 때문에 모인 심판진'

입력2021년 04월 07일(수) 19:58 최종수정2021년 04월 07일(수) 19:5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삼성 허삼영 감독이 두산 미란다의 투구 동작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심판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있다. 2021.04.07.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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